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캠페인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서울모범운전자연합 등 시민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네거리에서 '녹색교통진흥지역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서울 사대문 안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내 16.7㎢)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시범 운영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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