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 차량' 오늘부터 서울 종로·중구 통행 제한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서울 사대문 안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내 16.7㎢)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는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내 TOPIS 종합상황실에서 최종선 교통정보과 도로정보팀장이 ICT(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통행관리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해 실시간 통행량을 모니터링 하며 단속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녹색교통지역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시범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녹색교통지역은 종로구 8개동(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과 중구 7개동(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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