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언쟁하는 메시-메델…결국 '동반 퇴장'
【상파울루=AP/뉴시스】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왼쪽)가 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 칠레와의 3-4위전에서 게리 메델(칠레)와 언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전반 36분경 언쟁 끝 거친 몸싸움을 벌이다 레드카드를 받고 동반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칠레에 2-1로 승리하며 대회 3위를 차지했다.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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