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적는 튀니지 외무장관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9일(현지시간) 카미스 주하이나위 튀니지 외무장관이 요르단 외무부를 방문, 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과 양국협력 및 지역문제에 관해 회담했다.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은 팔레스타인 문제는 중동안보의 가장 기초라고 밝히고 최근 이스라엘의 요르단강 서안지구 합병 언급 및 시도 움직임 등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면서 국제사회와 연대해 나가고 있음을 언급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인 요르단강 서안(웨스트뱅크)은 1967년(3차 중동전) 이후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인 유대인 정착촌 건설로 영토를 확장해 가고 있다. 2019.09.0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