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작업 나선 육군 56사단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6사단 장병들이 3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교회에서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육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서울시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선제 예방 활동을 진행, 범정부 대응에 병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다. 또한 방역지원, 생필품 전달, 선별진료소, 상담요원 등 1천여 명의 장병과 차량 39대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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