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을지로3가역, '신한카드역' 된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서울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이 '신한카드역'으로 불리게 된다. 서울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재정난 해결을 위해 부역명을 판매했는데 최고가인 8억 7400만원에 팔렸다. 역명 병기 작업은 3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사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간판과 지하철 출입구 안내. 2022.01.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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