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침공 대비 소총 든 우크라이나 할머니
[도네츠크=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마리우팔리에서 올해 79세 된 발렌티나 콘스탄티노프스카라는 여성이 민간인 기본 전투 훈련에 참여해 소총을 겨누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했다. 2022.02.1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