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넘었다"
[베오그라드=신화/뉴시스] 우상혁이 2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 경기 중 바를 넘고 기뻐하고 있다. 우상혁은 2m34를 넘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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