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부상으로 피 흘리는 즐라탄
[밀라노=AP/뉴시스] AC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이탈리아 세리에A 31라운드 볼로냐와의 경기 후반 34분 헤딩 경합으로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고 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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