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FC 페르난두 헤제스와 마르캉 '유니폼 들고 찰칵'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세비야FC 페르난두 헤제스(왼쪽)와 마르캉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7.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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