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과 e심으로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두 개의 전화번호 사용'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KT플라자 광화문역점에서 한 시민이 e심 활용 요금제인 KT의 듀얼번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스마트폰에 유심칩을 직접 꽂지 않고 인터넷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e심 서비스가 1일 시행된다. 유심과 e심을 동시에 이용하면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두 개의 전화번호를 개통할 수 있다. 다만 1개 단말 내에 한 사람의 명의로만 이용 가능하다. 대포폰 등 이동전화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조치다. 2022.08.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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