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 뽐내는 정조대왕함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한민국 해군의 첫 8200t급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DDG995·8200t급) 취역식이 열린 2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승조원들이 황선우 해군작전사령관에게 경례하고 있다.
길이 170m, 폭 21m, 최고속력 시속 55.5㎞ 이상인 정조대왕함은 탄도미사일에 대한 탐지·추적은 물론 요격까지 가능하다. 이 함정은 전력화과정을 거쳐 내년 연말 실전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4.12.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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