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2029년 GDP의 3.5%를 국방비로
[베를린=AP/뉴시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24일 베를린 연방 하원 회의에 참가하고 있다. 클링바일 장관은 이날 새 정부의 지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방비를 2029년 국내총생산(GDP)의 3.5%로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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