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무하람' 의식 행하는 이라크 시아파 무슬림들

등록 2025.07.02 13:15:1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바그다드=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무하람' 의식에 참여한 시아파 무슬림들이 1천400년 전 수니파에 항거하다가 순교한 이맘 후세인을 추모하며 본인의 신체를 때리고 있다. '무하람'은 이슬람력 성월인 1월 첫째 날 시작하는 시아파 최대 종교 행사로 마지막 열흘째인 '아슈라'에는 쇠사슬이나 칼로 자해하면서 속죄 의식을 행한다. 2025.07.03.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