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여자 배구, 멕시코 꺾고 16강 진출
[수라바야=신화/뉴시스] 한국 21세 이하(U-21) 여자 배구 대표팀의 곽선옥(오른쪽)이 12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예선 5차전에서 멕시코와 경기 중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한국이 멕시코를 3-0(25-20 25-22 25-18)으로 꺾고 3승2패를 기록해 조 3위로 16강에 진출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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