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학교 총기 난사, 어린이 2명 사망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이 27일(현지 시간) 총기 난사가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아나운시에이션 가톨릭 학교 계단에 앉아 있다. 현지 경찰은 무장 괴한이 등교 시간에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대 초반의 용의자 로빈 웨스트맨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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