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시정명령처분취소 결심 승소 기자회견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 목사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시정명령처분취소 최종결심을 마치고 승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동대문구청은 2022년, 밥퍼 건물 증축이 불법이라며 철거 명령과 함께 2억8,300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이에 다일공동체는 행정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2월 1심에서 승소했으며, 동대문구청은 이에 불복해 항소한 바 있다. 2025.12.18.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