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보험료율 9.5%로 인상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5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올해부터 국민연금법 개정에 따라 내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월 소득의 9%에서 9.5%로 올랐다. 보험료율이 9.5%로 조정되면서 월 평균소득이 309만원인 직장 가입자는 종전보다 7700원 늘어난 14만6700원을 매월 납부해야 한다.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보험료율을 전액 납부하므로 보험료가 기존보다 1만5400원 오른다. 2026.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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