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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후 몸 상태 점검받는 최가온

등록 2026.02.13 07: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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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뇨=AP/뉴시스]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도중 넘어져 몸 상태를 점검받고 있다. 최가온은 1,2차 시기의 실수를 딛고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획득해 강력한 우승 후보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연소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운 그는 시상식 도중 애국가가 흘러나오자, 끝내 눈물을 흘렸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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