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최종전 스톤 투구하는 설예은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설예은이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라운드로빈 9차전 캐나다와 경기 중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한국이 7-10으로 패해 5승4패, 5위를 기록하며 4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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