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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쥔 강성형 감독

등록 2026.02.28 17: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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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기업은행과의 경기,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주먹을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5.02.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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