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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폭탄 폭발로 사방에 흩어진 오렌지와 그릇

등록 2026.03.17 1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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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두구리=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의 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진 이후 오렌지와 플라스틱 그릇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다. 현지 당국은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공격이 재래시장 두 곳과 대학 한 곳을 겨냥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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