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환호하는 하마노 마이카
[시드니=AP/뉴시스] 일본의 하마노 마이카(가운데)가 21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 호주와 경기 전반 17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일본이 1-0으로 승리해 우승하며 통산 3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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