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성금요일, 미사 중 기도하는 신자들
[베이루트=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외곽 성 안토니오 성당에서 성금요일 미사가 열려 신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이 미사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에서 대피한 기독교 마을 주민들과의 연대를 표하기 위해 봉헌됐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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