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 선제골 넣는 케빈 피나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왼쪽)가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 전반 21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 골은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본선 첫 골로 기록됐으며 양 팀은 2-2로 비겨 우루과이가 조 2위에, 카보베르데가 3위에 자리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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