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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골 넣은 후 마음 급한 사르

등록 2026.06.23 1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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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세네갈의 이스마일라 사르가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노르웨이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3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은 후 공을 들고 중앙 원으로 돌아가고 있다. 사르는 멀티 골을 기록했으나 세네갈은 2-3으로 패해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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