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후 허탈한 모습의 퀴라소 선수들
[필라델피아=AP/뉴시스] 퀴라소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패한 후 허탈한 모습으로 운동장에 앉아 있다. 퀴라소는 코트디부아르에 0-2로 패해 조 4위를 기록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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