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세네갈 경기장 난입한 남성
[시애틀=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벨기에와 세네갈의 경기 중 벨기에 축구 팬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경기장에 난입해 보안요원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26.07.0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