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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멀티 골' 노르웨이, 브라질 꺾고 사상 첫 8강

등록 2026.07.06 0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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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러더퍼드=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왼쪽)이 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경기 후반 45분 두 번째 골을 넣고 멀티 도움을 기록한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홀란은 멀티 골을 넣으며 노르웨이의 2-1 승리와 사상 첫 8강 진출을 이끌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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