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발언하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록 2026.07.22 14:45:3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왼쪽부터), 박주민 의원과 이지은 서울 마포갑 지역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1심 엄정 판결을 촉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2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