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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달궈진 활주로 식혀요

등록 2026.08.07 13:26:53


[서울=뉴시스] 6일 인천공항 제1활주로 남단에서 인천공항 소방대 특수 소방차량과 살수차가 활주로 살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33도 이상의 일최고기온이 3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경우 기상으로 인한 활주로 포장 손상인 ‘쇼빙(Shoving) 현상’ 을 예방하기 위해 활주로 이착륙을 관할하는 정부 관제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항공기 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는 15분 가량씩 하루 2차례 활주로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6.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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