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사촌 사형 선고에 환호하는 시리아 사람들
등록 2026.08.12 08:24:06
[다마스쿠스=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주민들이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외사촌인 아테프 나지브에 대한 법원의 사형 선고에 환호하고 있다. 나지브는 시리아 봉기와 내전의 불씨가 된 다라아주 탄압을 지휘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고, 아사드 전 대통령과 그의 동생 마헤르도 궐석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아사드와 마헤르는 2014년 12월 반군이 다마스쿠스에 진입하자 러시아로 도피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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