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경영 이주호-김우민-황선우-김승원-김영범
등록 2026.08.25 14:34:03
[진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경영 이주호(왼쪽부터), 김우민, 황선우, 김승원, 김영범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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