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친 벤 셸턴 응원하는 트리니티 로드먼

등록 2026.09.01 11:35:08


[뉴욕=AP/뉴시스] 미국 여자축구선수 트리니티 로드먼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남자친구 벤 셸턴(9위·미국)과 탈론 그릭스푸어(56위·네덜란드)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지난달 내셔널뱅크 오픈 우승자인 셸턴이 3-1(1-6 6-1 7-6 6-2)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2026.09.01.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