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피스 응원하는 아내 스비톨리나
등록 2026.09.02 11:03:31
[뉴욕=AP/뉴시스] 가엘 몽피스(311위·프랑스)의 아내 엘리나 스비톨리나(9위·우크라이나)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아돌포 다니엘 바예호(60위·파라과이)와 경기하는 남편을 응원하고 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39세 몽피스는 와일드카드로 US오픈에 출전해 3-1(2-6 6-1 6-2 6-0)로 역전승을 거두고 2회전에 올랐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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