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완파하고 환호하는 정친원
등록 2026.09.08 08:58:35
[뉴욕=AP/뉴시스] 정친원(121위·중국)이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를 꺾은 뒤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 정친원이 2-0(7-5 6-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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