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이재현과 강민호
등록 2026.11.01 14:53:56
[대구=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2회말 공격 1사 주자 2, 3루서 김지찬의 2타점 적시타 때 득점한 이재현과 강민호가 기뻐하고 있다. 2026.1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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