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스유니버시티 평화포럼 폐막

강원 화천 평화의 댐 DMZ평화생태아커데미에서 열린 7일부터 2박3일간 ‘세계 평화는 화천에서 시작된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세계 43개국 45명이 참여했다.
첫날 7일 한국정쟁 당시 3만여명의 중공군이 수장된 파로호 뱃길 투어에 이어 세계 30개국에서 보내온 탄피를 녹여 만든 평화의 종 타종, 위령공원 조성 선포식을 가졌다.
이어 8일 열린 화천 평화포럼에서 정갑철 화천군수는 '왜 화천이 세계 평화의 중심지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조연설과 이연숙 전 정무장관의 주관으로 3시간 동안 '세계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한국전쟁의 의의'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월드미스 유니버시티 세계 각국 30여개국 대표들이 화천 위령공원 조성을 위해 기증한 탄피 및 조약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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