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내버스서 '부비부비' 30대 입건
이씨는 지난달 4일 오전 8시15분께 부산 남구 모 초등학교 앞에서 시내버스를 탄 뒤 혼잡한 틈을 이용해 A(32.여)씨의 뒤에서 몸을 밀착해 10분간 비비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시내버스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이씨를 붙잡았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