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오산 아파트 898세대 밤새 정전
이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무더위 속 밤새 큰 불편을 겪었다. 전기공급은 이튿날인 12일 오전 4시30분께 재개됐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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