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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라사라패션위크, 10월 코엑스서 '화려한 런웨이'

등록 2014.02.24 11:42:04수정 2016.12.28 1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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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라사라 패션위크. 2014.02.24. (사진=라사라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우리나라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패션디자이너 양성에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이사장 유주화·www.rasara61.com)는 오는 10월16~17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 라사라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100여 명의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런칭쇼와 전시부스’, 신진 마케터의 ‘VMD프로젝트’, 2~3학년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웍’ 등으로 구성돼 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예비 디자이너들은 겨울방학도 반납한 채 유명 디자이너 프리미엄 멘토들의 디자인 발상 특강과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독창적이고 상품성 있는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디자인 발상 특강은 송유진 디자이너의 ‘컬렉션 상품의 실질적인 세일즈와 바잉 팁’, 김서룡 디자이너의 ‘남성복 발상 전개방법’, 곽현주 디자이너의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이미지적인 발상과 판매성이 가미된 런칭방법’, 이도이 디자이너의 ‘컬렉션에 대한 이해’, 구연주 디자이너의 ‘남성복 브랜드 준비’, 박혜인 디자이너의 ‘한 시즌을 준비하는 주제잡기에서 실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라사라 패션위크 준비위원장을 맡은 편도신 학생은 “지난해 보다 규모가 커진 만큼 발전적이고 내실 있는 라사라만의 성공적인 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브랜드 런칭쇼를 준비하는 최승태 학생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나만의 브랜드를 멋지게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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