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토익학원 YBM, RC와 LC 모두 잡는 ‘두남자 토익수업’

바로 종로 YBM의 입문 중급반을 맡고 있는 ‘두남자 토익’이다. 효율적인 수업 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남자 토익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장점은 정규 수업 이외의 특강을 많이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2시간 정규 수업+1시간 무료 특강을 진행하는데, LC와 RC의 특강 시간을 골고루 분배해 전체적인 성적을 높이는 데에 목적을 둔다. 100문제를 균형 있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한 토익 시험의 특성을 고려해 각각 한 사람씩 파트를 맡아 균등한 시간과 양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RC를 담당하고 있는 권영준 강사는 7일 “토익 공부는 분명 공식이 존재하지만, 단순 공식 대입만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며 “학생들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가 마련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YBM ETS 정기 토익을 2년 연속 강의하고 있는 권영준 강사는 실제 토익 시험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또한 영어를 전공하지 않고도 단 4개월 동안 독학으로 고득점을 얻은 실력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공부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LC 강의의 경우, 문법적인 이해를 요하기보다는 잘 들을 수 있도록 정확한 방법으로 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각 국가별 발음의 차이를 정확하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하며, 꼭 들어야 하는 포인트를 설명하고 훈련시킬 수 있는 강사가 필요한 것이다.
제대로 듣지 못하고 ‘스킬’로만 문제를 풀면 고득점은 물론이고 ‘이해하고 듣는’ 과정이 더욱 어려워진다. '두남자 토익'에서 LC를 담당하고 있는 이루겸 강사는 “LC 파트의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회화에 대한 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느낌과 표현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정통 유학파 강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른 점수 향상을 위해 LC와 RC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종로토익학원의 ‘두남자 토익’. 편식하듯 부분적으로 강의를 선택하는 수강생들에게 더욱 전문화된 강의를 제공해 토익학원 시장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