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한경, 많이 컸네…중국에서는 주원과 동급

역시 SM과 소송을 벌인 뒤 그룹 '슈퍼주니어'를 떠난 중국인 멤버 한경(30)이 발탁된 영화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크리스는 최근 '하유교목 아망천당'(감독 조진규) 출연을 결정했다.
중국에서 인기를 끈 인터넷 소설이 원작으로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을 그린다. 한경은 지난 5월부터 촬영중이다.
우이판과 한경은 세 남자 중 두 남자를 연기한다. 나머지 한명은 한국배우 주원(27)이다.

<사진> 크리스(위),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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