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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어컨 인버터 컴프레서 10년간 무상보증

등록 2015.06.18 11:25:23수정 2016.12.28 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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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8일 경기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 하우스에서 모델이 '인버터 컴프레서'와 '인버터 모터'의 무상보증 기간이 10년으로 일원화된 삼성 생활가전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2015.06.18. (사진=삼성전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삼성전자는 가정용 에어컨과 제습기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 컴프레서'의 무상보증 기간을 10년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청소기와 함께 삼성전자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되는 '인버터 컴프레서'와 '인버터 모터'의 무상보증 기간은 모두 10년으로 일원화됐다

 인버터 컴프레서와 인버터 모터는 정밀 제어로 사용 환경에 따라 운전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성능은 높이고 소비전력은 낮춰주는 핵심 부품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가정용 에어컨과 제습기의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은 올해 1월 생산된 제품부터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무상보증 10년 확대 시행을 기념해 19일부터 '인버터 컴프레서'가 적용된 에어컨이나 제습기 패키지 상품을 사면 가격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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