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한국' 동영상 2탄 세계 배포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한국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담은 동영상 2탄을 제작해 2일부터 전 세계 배포에 나섰다. 6분 21초 분량의 반크 동영상(https://youtu.be/vLdSs3xMTSI)은 한국 청년들이 분단 70년을 극복하고 생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을 성취해나가는 첫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노르웨이 '암흑의 도시'는 생각의 전환으로 '빛의 도시'로 변화할 수 있었다. 2015.11.02. <사진=반크 동영상 캡처> [email protected]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한국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담은 동영상 2탄을 제작해 2일부터 전 세계 배포에 나섰다.
6분 21초 분량의 반크 동영상(https://youtu.be/vLdSs3xMTSI)은 한국 청년들이 분단 70년을 극복하고 생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을 성취해나가는 첫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불러 일으키기위해 기획됐다.
미국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이 한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북한, 북핵, 분단 등 남북관계를 떠올리는 상황에서 한국 청년들이 분단이 아닌 통일을 원하며, 한국청년은 통일 한국을 성취할수 있는 열정과 의지가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반크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프로젝트를 생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성취시킨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해 통일 한국도 발상의 전환으로 용기와 꿈을 가진 청년들에 의해 이루어질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어둠의 도시를 빛의 도시로 변화시킨 노르웨이의 사례가 그러한 예이다. 3500명이 거주하는 노르웨이의 리우칸시는 노르웨이 국민들에게 '암흑의 마을'이었다. 리우칸시는 위도가 높고 협곡 사이에 위치해 겨울에는 무려 6개월간 햇빛을 볼 수 없는 어둠의 도시이기때문이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한국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담은 동영상 2탄을 제작해 2일부터 전 세계 배포에 나섰다. 6분 21초 분량의 반크 동영상(https://youtu.be/vLdSs3xMTSI)은 한국 청년들이 분단 70년을 극복하고 생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을 성취해나가는 첫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 반크는 "지난해 로이터 통신은 2500만 명이 사는 북한은 빛이 없는 어둠이고, 5000만명이 사는 한국은 빛의 도시처럼 대조적인 한반도 위성사진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다"면서 "이제 한국 청년이 발상의 전환으로 "북한의 어둠도 빛으로 바꿀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2015.11.02. <사진=반크 동영상 캡처> [email protected]
수많은 사람들이 이 도시에 빛을 찾아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실패를 거듭하던 어느날 한 사람이 "산중턱에 대형 거울을 설치해 하늘의 빛을 받아 그 빛을 도시로 내려 보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리우칸시는 기업, 예술단체까지 힘을 합쳐 9억원을 모아 암흑의 도시에 빛을 찾아주는 프로젝트가 착수됐다. 산 중턱에 17제곱미터의 초대형 거울 3개를 설치했고 컴퓨터 기술과 태양전지를 통해 햇빛의 방향을 따라 거울이 자동으로 움직여 빛을 협곡 아래 마을로 내려보냈다
2013년 10월30일, 마침내 프로젝트는 성공했다. 마을은 1년내내 빛이 들어왔다. 생각의 전환이 어둠의 도시를 빛의 도시로 만든 것이다.
반크는 "지난해 로이터 통신은 2500만 명이 사는 북한은 빛이 없는 어둠이고, 5000만명이 사는 한국은 빛의 도시처럼 대조적인 한반도 위성사진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다"면서 "이제 한국 청년이 발상의 전환으로 "북한의 어둠도 빛으로 바꿀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한국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담은 동영상 2탄을 제작해 2일부터 전 세계 배포에 나섰다. 6분 21초 분량의 반크 동영상(https://youtu.be/vLdSs3xMTSI)은 한국 청년들이 분단 70년을 극복하고 생각과 발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을 성취해나가는 첫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반크는 "세계지도를 뒤집어 보면 통일 한국은 유라시아 대륙의 꼬리에서 순식간에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관문지역으로 바뀌게 된다. 생각의 전환으로 통일 한국을 향한 위대한 꿈을 꿀 한국 청년들을 찾는다"고 강조했다. 2015.11.02. <사진=반크 동영상 캡처> [email protected]
반크는 이번 영상을 영어로도 제작하고 SNS으로도 알려 한국 청년들이 통일 한국을 반드시 성취한다는 강한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려나갈 예정이다.
반크의 박기태 단장은 "미주를 비롯 전 세계 한국학교에도 배포해 해외 동포 및 동포 자녀들이 통일 한국의 미래에 대해 적극적으로 외국인들에게 이야기하고 외국의 청년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도 영상을 사용해서 한반도 통일을 성취하는 한국청년들의 열정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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