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세계적 패션모델 주목…런웨이 4위·아시아 1위

소속사 YG케이플러스에 따르면, 최소라는 세계 모델들의 순위를 정하는 해외사이트 '모델스닷컴'의 런웨이 부문 4위에 선정됐다. 아시아인 중에서는 1위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알렉산더왕, 마크제이콥스, 코치, 베라왕, 프로엔자슐러 등 세계적인 브랜드 17개의 런웨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데 힘 입었다.
YG케이플러스는 "이번 컬렉션에서 최소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완벽한 워킹으로 패션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톱모델에 반열에 올라섰다"고 자랑했다.
최소라는 2014년 모델스닷컴 신인모델 톱10에 들었다. 이후 2016 봄·여름 톱쇼에 가장 많이 선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시즌에는 런웨이에 가장 많이 오른 모델 3위에 랭크됐다.

YG케이플러스 신동선 이사는 "최소라는 해외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한국 모델로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최소라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있는 박형섭, 신현지, 정용수, 이봄찬, 조효인, 최한빈도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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