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감독, 어게인 늑대소년 호응…'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성균(왼쪽부터), 고아라, 이제훈, 조성희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4.04. [email protected]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이 신작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로 돌아온다. 앞서 tvN드라마 ‘시그널’로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른 이제훈과 김성균, 박근형, 정성화, 노정의, 김하나, 그리고 고아라가 출연한다.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배우 이제훈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4.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배우 고아라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4.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배우 김성균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4.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배우 고아라(가운데)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6.04.04. [email protected]
한편 조성희 감독은 2009년 단편영화 ‘남매의 집’으로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2010년 첫 장편영화 ‘짐승의 끝’으로 캐나다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부문을 수상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