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대기 매우 건조…수원 아침 영하 4도
바람 강해 체감온도 더 낮아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2026.01.0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21113139_web.jpg?rnd=20260102132400)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한파특보가 발효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2026.01.0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4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평년 수준 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원의 아침 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를 기록하겠으며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겠다.
수원과 부천 등 남서내륙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다며 화재 예방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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