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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식]쓰레기 불법 투기 새벽·야간 특별단속 등

등록 2017.08.05 0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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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오는 9월30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거리 미관은 물론 여름철 악취를 풍기는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2017.08.05.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오는 9월30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거리 미관은 물론 여름철 악취를 풍기는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 2017.08.05.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양산시, 쓰레기 불법 투기 새벽·야간특별단속
 
 경남 양산시는 오는 9월30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거리 미관은 물론 여름철 악취를 풍기는 불법 쓰레기에 대한 집중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단속에 앞서 총 77곳(물금읍 31개소, 강서동 8개소 등)의 읍·면·동 불법 투기 취약지를 파악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특별단속반 4명을 투입해 중점적으로 예방 단속 활동을 하게 된다.

 단속대상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자와 차량을 이용한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자, 생활폐기물 소각과 매립자,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도 등이다.

 위반자 적발 시에는 최저 20만원 최고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단체 모집
 
 양산시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에 관한 다양한 정보습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나 동아리는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체험부스는 접수 단체 중 단체의 성격과 체험내용에 따라 20여 개 단체를 선발하고 부스운영비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아리 경연 한마당은 성인 학습동아리 10팀을 선발해 오는 10월14일 오후 2시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1팀당 공연비 15만원의 지원한다.
 

 이중 최우수 1팀(30만원)과 우수 1팀(20만원), 장려 2팀(15만원)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전년도 수상팀의 축하공연도 같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평생학습 박람회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5까지 양산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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