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한우' 김봉옥씨·'NH순한한우' 최하나씨 한우 명인상 수상
2017년 한우 공동브랜드 명인상은 한우 브랜드 참여농가의 표준 모델을 선정하고 브랜드 참여의식 고취 및 우수사례 홍보를 위해 사육두수, 양축기간, 혈통등록 비율, 고급육 출현율, 사양관리프로그램 준수 등을 평가해 전국에서 11개 우수농가를 선발했다.
전남지역에는 서남부권의 녹색한우와 동부권의 NH순한한우 등 2개의 한우 공동브랜드가 있다.
녹색한우 브랜드사업에 참여한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원 김봉옥씨는 20여년의 한우개량을 통해 습득한 현장 노하우로 1+등급이상 출현율 98%로 고급육 생산의 명인으로 인정 받았다.
NH순한한우 브랜드사업에 참여한 곡성축협 조합원 최하나씨는 2004년 임대축사에 소 1마리 입식을 시작으로 현재 500마리 규모로 발전했으며 1등급 출현율 88.2%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 농가에는 한우공동브랜드 명인인증현판과 함께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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